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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[공지] '무한의 노멀로그'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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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37856 | 2009-03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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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[공지] '무한의 노멀로그'를 열었습니다.
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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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37856 | 2009-03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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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내로 두군데 다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, '노멀로그'만 겨우 오픈해 놓았습니다. '여린마음동호회'는 다분히 개인적이며, 조금 가벼운 이야기들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. 개인적으로 찍은 사진들과 친구들과 나누는 듯한 그런 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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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읽기
여보, 청와대에 구글 어스 깔아드려야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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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7504 | 2009-02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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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명박 대통령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에게 “헬기를 타고 서울 근교의 상공을 둘러보라.”고 지시한 내용이 누리꾼들의 반발을 불러오고 있다.이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9차 비상경제대책회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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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88일째, 얻은 것과 잃은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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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6214 | 2009-02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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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를 시작한지도 벌써 88일이 지났다. 이미 수천의 RSS 구독자를 보유한 블로거들이 보기에, 갓 전입온 신병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거라 생각한다. 88일이 따끈따끈하게 1시간 가량 지난 현재, 116570명이 블로그를 다녀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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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읽기
일진들과 손잡은 교복마케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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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8229 | 2009-02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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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. 들어가며2월 초에 대형 교복업체들이 교복가격 안정에 대한 결의안을 발표했다. 교복이야 이제 나메크별 이야기 같이 먼 이야기지만,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친척 동생들과 조카들이 중학생이 되기 때문에'교복 값을 동결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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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읽기
떡이떡이님은 빨랐고, 김도연님은 늦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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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6781 | 2009-02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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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. 선수소개문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참고글링크 - 서명덕 vs. 김도연 : 약간 길게... "피플투 어떻게 문 닫았나요?" (민노씨.네)를 보시면 어느정도 무슨 일(?) 인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. 이슈에 대한 설명 보다는 '적극적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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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의발견
"사장님 계세요?" 피싱도 진화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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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7246 | 2009-02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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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가 온다. 상대방 - "사장님 계세요?"필 자 - "무슨일이시죠?"상대방 - "아, 저희는 114서비스를 인터넷에서도 제공하는 ******라고 합니다."필 자 - "광고라면 저희는 계획이 없습니다."상대방 - "광고가 아니고, 전화번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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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읽기
전두환, 김영삼 두 양반과 김수환 추기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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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15907 | 2009-02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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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▶◀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)김영삼 전 대통령이 고(故) 김수환 추기경을 조문하며 기자들이 소감을 묻자,
"이 양반의 힘이 우리가 박정희, 전두환 군사독재와 싸우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"
고 대답했다. 필자는 경기도 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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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
36.5% 부족한 올블로그 어워드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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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6402 | 2009-02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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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중순에 가까워서야 후보추천을 받기 시작한 올블로그 2008 어워드, 이해한다. 12월이 되자 우후죽순 여기저기서 시상식이 이루어지고, 대충 중순까지 인기가 있거나 이슈가 되었거나 수고하였던 사람들에게 상을 주는 곳과 달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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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손글쓰기
나의 영웅 그녀의 좀 안타까운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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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ohan | 6879 | 2009-02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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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면을 맛있게 먹긴 맛있게 먹었는데 비빔냉면이라 그런지 속이 더부룩해 그런데 버스는 오지않고, 주변엔 벌써부터 취해서 떠드는 이사람 저사람 서서 갈 뻔한 버스도 마찬가지 앞쪽에 여고생 넷이 앉았는데 볼수록 가관이야 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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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의발견
순수혈통 블로거, 그들은 누구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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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 | 12140 | 2009-02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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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유행(?)하는 '~에게 물었다' 시리즈로 일단 출발해보자. "순수혈통 블로거, 그들은 누구인가?" 목사님께 물었다. 필자 : 목사님, 순수혈통 블로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목사님 : 할렐루야. 형제님, 하나님이 당신의 형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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